"비전 없고 비방만…유권자 피로도 가중"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왼쪽)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각각 인천 미추홀구 옛 시민회관 쉼터와 연수구 연수역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준상 기자 올해 20만명 크루즈 타고 인천 온다…역대 최대 127항차 예정65세 이상 유방암 환자 증가세…"조기 검진이 가장 중요"관련 기사정청래 "정용진, 맨입 사과로 끝 안돼"→ 김부겸 "사과했으니 이제 그만"정원오, 서울 서남권 찾아…"관악구 청년 창업 중심지로"(종합)전재수 캠프, '부정선거감시단' 출범…"가짜뉴스·불법선거 엄정 대응"오세훈,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에 "선거운동 중단, 구호에 총력"진보당 "김상욱 측, 여론조사 수치 미리 파악한듯…중대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