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GM) 노사가 27일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안 교섭을 위한 첫 상견례를 진행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인천지엠GM임금이시명 기자 강화군, 알미골 사거리~하나로마트 구간 전선 지중화 추진계양구, 러브발생 대발생 위한 계양산·천마산 집중 방제관련 기사"임금 4억 원 밀렸다"…한국GM 하청 노동자들 수사 촉구"원청교섭 쟁취하자"…첫 노동절, 인천 도심 5000명 행진에 차로 '혼잡'한국GM, 사상 첫 배당 정상화 결실…글로벌 전략 거점 역할 확대지엠한마음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시각장애인 이동보조기기' 기증한국GM, 2018년 군산공장 폐쇄 이후 첫 배당…경영 정상화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