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가 16일 인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 내 조립사거리에서 2026년 임금단체협상을 위한 전진대회를 열었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인천시, 크루즈 관광객 맞춤 '기항지 테마 공연' 운영…재방문 유도공실 한 채 뺀 과반 계산이 문제…인천 아파트 회장 선출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