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가 16일 인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 내 조립사거리에서 2026년 임금단체협상을 위한 전진대회를 열었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공원서 흉기 들고 배회"…경찰, CCTV 부족에 신원 특정 난항카약 뒤집혀 바다에 빠진 50대…해군, 신고 10분 만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