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14만9600원 인상·성과급 3000만원 요구인천시 부평구에 한국 지엠(GM)공장의 모습. ⓒ 뉴스1박소영 기자 "비빔밥 먹고 새우 사고 춤도 보고"…개천절 연휴 첫날 전국 축제장 들썩"제철 새우 먹고 볼거리도 즐기고"…소래포구에 가족단위 방문객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