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인하대 총장과 로봇·AI 분야 전문기업인 ㈜메타엠, ㈜브릴스, ㈜애니모션텍 관계자가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인하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5.27/뉴스1관련 키워드인천인하대박소영 기자 인천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보훈대상자는 무료 이용한다인천경실련 "박찬대 시장, 공공기관 이전·통폐합 저지 나서야"관련 기사인하대 박물관 유물 152점, 현대미술과 만난다…전시 '거꾸로 선'남부 산업용 전기료 10%↓ 차등제…"신규투자 유인" vs "형평성 우려"조명우 인하대 총장 8년 임기 마무리…"30년 여정 마무리"[분양캘린더] 다음 주 5430가구 공급…10곳 중 7곳 수도권인하대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첨단산업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