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현관에 페인트칠과 계란 투척 등 보복 대행을 벌인 20대 남성 A 씨가 18일 오후 1시 30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미추홀구 인천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오물테러보복텔레그램박소영 기자 박찬대 인수위 "7호선 청라연장 3~4년 지연…유정복 시정, 시민 기만"박찬대 인수위 첫 종합업무보고에 4개 실국 불참…맹성규 "협조 유감"관련 기사"배달 업체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총책…"공소사실 인정""돈 준다길래"…아파트 현관문에 래커칠·오물 뿌린 10대 검거동탄서 오물 투척·래커칠 보복대행 20대…"생계범죄 참작해달라" 호소인천서 텔레그램 의뢰받아 오물테러…20대 "누군가에게 의뢰받아"인천서 텔레그램 의뢰받아 오물테러…20대 천안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