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현관에 페인트칠과 계란 투척 등 보복 대행을 벌인 20대 남성 A 씨가 18일 오후 1시 30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미추홀구 인천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오물테러보복텔레그램박소영 기자 최근 5년 인천에 청년 5만3000명 순유입…박물관·미술관 확충은 '0'세계유산 확대됐지만 인천 갯벌 빠졌다…강화 포함 3단계 등재 과제관련 기사대통령도 질타한 '현관문 오물 테러' 20대, 징역 6개월경찰, '사적 보복 대행' 의뢰자 첫 검거…스토킹 끝 범행 의혹"배달 업체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총책…"공소사실 인정""돈 준다길래"…아파트 현관문에 래커칠·오물 뿌린 10대 검거동탄서 오물 투척·래커칠 보복대행 20대…"생계범죄 참작해달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