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갯벌 등 인천 제외…"3단계 등재 추진해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8천만원 빨리 갚아라" 독촉한 지인 찔러 사지마비 50대, 2심도 징역 10년생후 2개월 아들 학대해 평생 장애…30대 친부 2심도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