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2심도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생후 57일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아버지 A 씨. (뉴스1 DB) 2023.7.26 ⓒ 뉴스1박소영 기자 '미량오염물질 환경 분석'…인하대, BK21 우수 대학원생 해외연수 포상빌라에 '마약 공장' 차린 베트남 조직…"챗GPT로 제조법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