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도운 방조 혐의 공범 5년살인미수와 공동감금 등 혐의를 받는 일당들이 2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6일 오후 10시 35분께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유튜버인 30대 남성 A 씨를 차에 태워 납치한 뒤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2025.10.29 ⓒ 뉴스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수탉납치폭행인천송도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관련 기사송도서 유튜버 '수탉' 살해시도 일당, 징역 25·30년에 항소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무기징역' 구형유튜버 수탉 납치범 모친 "내 아들, 누굴 모질게 패는 독한 애 아냐" 항변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첫 재판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공범 1명 더 추가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