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태권도장 관장도 혐의 인정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 한 태권도장 직원 40대 여성 B 씨(오른쪽)와 공범 20대 여성 관장 A 씨. 2026.5.9 ⓒ 뉴스1 최지환 기자이시명 기자 인천시, 영문소식지 '100호' 발간…미래 청사진 제시인천 아파트 거실서 화재…70대 남성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