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프랑크푸르트 운항 중단…내년 하계 프라하 취항 전망상용·환승 시장서 FSC 벽 못 넘어…가격 경쟁력 큰 관광 시장 집중트리니티항공이 연말 도입하는 대형기 A330-900네오. (트리니티항공 제공)독일 대형항공사(FSC) 루프트한자 여객기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에서 착륙을 준비하고 있다. 2026.5.6 ⓒ AFP=뉴스1체코 프라하 소재 화약탑과 시민회관 전경. (체코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트리니티항공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김성식 기자 제주항공, 강원교육청·태백시·항공고와 맞손…정비 인재 양성지프 준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5세대 부분변경 모델 국내 출시관련 기사국토부 배분 운수권 셋 중 하나는 한진…시리우스도 10개 챙겨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중동 소강 국면에 국제유가 하락…항공주 강세[핫종목]항공안전도 AI 시대…산·학·관, 미래 안전체계 구축 머리 맞댄다고유가·고환율 쇼크에 항공사 실적 빨간불…영업손실 '1조'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