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학재(왼쪽)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김은혜 국회의원이 제시한 변기 사진.(독자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10.27/뉴스1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박소영 기자 인천공항 개항 25주년…"여객 연간 1억명 시대 도약"'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가족사진·신상 공개 유튜버 항소심도 벌금형관련 기사'대북송금' 수사에 플리바게닝?…법조계 "회유로 보긴 어려워"與 "李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vs 檢수사팀 "허위진술 종용 없어"(종합2보)[재산공개] 이미선 기상청장 48.9억원 신고…예금만 24억원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