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수사에 플리바게닝?…법조계 "회유로 보긴 어려워"

이화영 측 녹취 공개…수사팀 "먼저 무리한 제안" 반박
"통상 변호인이 먼저 보석 등 제안…전체 녹취록 봐야"

본문 이미지 -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박상용 검사 회유 의혹 녹취가 공개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 김동아 의원. 2026.3.29 ⓒ 뉴스1 유승관 기자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박상용 검사 회유 의혹 녹취가 공개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서민석 전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변호인, 김동아 의원. 2026.3.29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가 지난해 10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마친 후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를 지나치고 있다. 2025.10.14 ⓒ 뉴스1 신웅수 기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가 지난해 10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마친 후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를 지나치고 있다. 2025.10.14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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