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0·30대 남성 출국 제지 후 내사 착수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번 송환 대상자들은 이른바 '웬치'로 불리는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사기) 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호송 차량 23대 등을 타고 충남경찰청 등 6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된다. (공동취재) 2025.10.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박소영 기자 '배우자 1억 코인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인천공항 T1 의료센터, 25년 만에 운영 기관 교체…의료 공백 우려관련 기사"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화합"…양평군, 어울림한마당 개최"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뇌성마비 아이 돌보느라 손 못 놓는 부모들…베트남에 전해진 휠체어 10대동아ST,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앙코르와트 가는 길 가까워진다…겨울 한정 씨엠립 직항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