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공판서 "평생 교회 생활하며 살아…선처해 달라"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사기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관련 기사전세 감소 '메가트렌드'되나…13개 지역 중 12곳 매물 줄어홍지선 "수도권 주택 충분히 공급"…공공택지 '최단기 착공' 추진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까지 국가가 보장…11월 13일 시행[단독] 전세금 안 돌려준 임대인 4057명…이달부터 신규 보증 제한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