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 지자체,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정책 강화 나서묘역마다 추모객 발길…울주에선 전사한 4형제 추모제현충일인 6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이 호국보훈의달을 맞이해 새로 단장돼있다. 이날 서울시가 공개한 꿈새김판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2025.6.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충일김용빈 기자 '빛으로 피는 꽃'…충북도, 몰입형 미디어아트 개최충북 광역의원 3석 증가…청주·제천·비례 1석씩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사회복지사에 여행비 20만원 지원대구 달성군, 서재 생활문화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관련 기사'먹거리·공연·플리마켓' 춘천 번개시장, 매주 토요일 개장노동절 '대체휴일' 불가…근무 땐 임금 최대 2.5배 지급애국가 배경영상 국민이 만든다…최우수상 8천만 원 상금'중공군 4차 공세 방어' 故 하창규 일병, 75년 만에 가족 품으로전남경찰 '3·1절 폭주' 집중단속…"무관용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