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측 "이용객 안전 위한 것…특혜 아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인천공항인천공항공사출입문연예인관련 기사[르포]조각조각 분해된 B777…화물기로 변신해 '제2의 비행' 준비인천공항, 화물기 개조 본궤도…항공 MRO 허브 도약 속도"멈추지 않는 공항"…삼성물산, 대만 하늘길의 심장을 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