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예방 목적 연구용역 추진…동선 분리 등 종합 검토해외선 격리 터미널 운영…"일반인 편의 위해서 필요"배우 변우석이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해외공항국내공항연예인유명인안전관리동선분리황보준엽 기자 건설공사 계약액 79.5조…4분기 80조 육박, 공공·토목 견인대우건설, 스마트건설 성과 공유회…AI·현장 자동화 속도 낸다관련 기사'국정 총사령관' 李 대통령 내치 복귀…'중동·부동산·행정통합' 현안 산적李대통령 "집 사봤자 이것저것 떼서 남는 게 없다면 누가 사겠냐"(종합)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해외 IB 7곳, 내년 원화 강세 전망…환율 '1380~1440원대' 예상베트남 흥옌에 'K-산단' 실현…신속 행정·공공 플랫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