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예방 목적 연구용역 추진…동선 분리 등 종합 검토해외선 격리 터미널 운영…"일반인 편의 위해서 필요"배우 변우석이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해외공항국내공항연예인유명인안전관리동선분리황보준엽 기자 인허가·준공 부진 지속…전세 줄고 월세 비중 66.8% 확대김이탁 국토부 1차관, 17억7460만원 재산 신고관련 기사대우건설, 지난해 손실 속 수주 14조 원 확대…턴어라운드 시동(종합)해외 IB 7곳, 내년 원화 강세 전망…환율 '1380~1440원대' 예상베트남 흥옌에 'K-산단' 실현…신속 행정·공공 플랫폼 주목김재록 회장 "건축은 문화이자 예술…설계 대가 정상화 시급"오광수 '조기 사임' 김민석 '돌파'…李 대통령 인사 '정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