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상괭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김포 3만7000가구 공급에 이기형 시장 "일방적 강행" 반발강화군, 육군·해병대와 접경지 안전 위한 협력체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