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 협력체계 논의(인천 강화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이시명 기자 김포 3만7000가구 공급에 이기형 시장 "일방적 강행" 반발"교통난부터 해결 vs 인프라 확충 기대"…김포 아라 주택공급 주민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