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피해자 중태 빠졌다 회복, 생명 지장 없어ⓒ News1 DB박소영 기자 골프장 탈의실서 스마트키 '슬쩍'…3000만원어치 훔친 50대 구속어머니·반려견 살해한 10대, 혐의 인정…'심신미약' 정신감정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