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1229㎡에 야생동물 서식지·생태체험 공간 조성성수석 시장(앞에서 두 번째)이 29일 생태공간으로 재탄생한 소고리 폐기물매립장을 둘러보고 있다.(이천시 제공)관련 키워드이천폐기물매립장생태공간재탄생사업비투입김평석 기자 용인시, 청년 위한 도심 속 글램핑 개최…바비큐·공연·게임으로 교류이천 설봉공원서 11월 7~8일 '지역문화예술제' 개최관련 기사현대엘리베이터 충주 시대 본격 개막…'유치부터 준공까지'"수질오염과 환경훼손 우려" 제천시, 영월 폐기물 매립장 반대춘천 쓰레기 감축정책으론 부족···에너지화 방안 고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