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 소음 시작될까 불안"…파주시 "시험 방송"26일 오전 파주시 통일대교 남단에서 접경지역마을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기자회견. 주민들은 확성기 방송 중단과 주민들의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6.10.26 /뉴스1 박대준 기자관련 키워드대남 확성기 방송대성동대북방송소음츨정시험 방송박대준 기자 대남 확성기 재개되나…접경지 주민들 "아침부터 미미한 소음"(종합)"베드타운 더 이상 안 돼"…고양시, 주택보다 일자리 우선돼야관련 기사파주시, 대남 소음방송 피해 지원 공로 '행안부 장관 표창'남북 '강 대 강' 2년의 청구서…접경지 경제 손해 300억 넘는다파주시 “軍 대북 확성기 철거 환영…남북대화 재개 기대”정부 고위관계자 "北, 예민하게 南 주시 중…대화에 응할 가능성 있다""고생하셨습니다"…김동연, 대남방송 중단 후 첫 대성동 마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