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민 ㈜에스앤씨엔지니어링 대표(왼쪽)와 이준형 ㈜금호하이텍 대표. (군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7/뉴스1김기현 기자 '극적 합의' 경기 버스 노사, 파업 넘겼지만…임금 격차 불씨 여전"파업 소식에 잠 설쳤는데"…경기 버스 극적 합의에 출근길 시민들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