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앞서 순직 소방관 묵념…"소방관 안전·처우 세심하게 살필 것"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9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고 김진석 소방위의 운구차가 노제를 위해 떠나기 전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9 ⓒ 뉴스1 구윤성 기자최대호 기자 김종양, 추미애에 "소방관 모욕 망언" 질타…문정복과 국감장 고성국감서 '중앙정치 치중' 지적받은 추미애…SNS 메시지 변화조유리 기자 추미애 "채무 증가 속도 36%…재정위기, 올해보다 내년 더 심각"김종양, 추미애에 "소방관 모욕 망언" 질타…문정복과 국감장 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