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한라산·오름·원시림 154㎞ 달렸다…트랜스제주 100마일 완주기

53개국 5300여명 참가…국내 최대 트레일러닝 축제
사려니숲길·따라비오름 등 35시간 제주 비경 질주

본문 이미지 - 트랜스제주 100마일 코스 중 만날 수 있는 한라산 백록담. 2026.10.3 ⓒ 뉴스1 이상휼 기자
트랜스제주 100마일 코스 중 만날 수 있는 한라산 백록담. 2026.10.3 ⓒ 뉴스1 이상휼 기자

본문 이미지 - 트랜스제주 100마일 코스 중 만날 수 있는 한라산 삼각봉 일대 일출. 2026.10.3 ⓒ 뉴스1 이상휼 기자
트랜스제주 100마일 코스 중 만날 수 있는 한라산 삼각봉 일대 일출. 2026.10.3 ⓒ 뉴스1 이상휼 기자

본문 이미지 - 트랜스제주 100마일 코스 후반부 따라비오름 정상에서 바라본 가시리 풍력발전기 행렬. 2026.10.3 ⓒ 뉴스1 이상휼 기자
트랜스제주 100마일 코스 후반부 따라비오름 정상에서 바라본 가시리 풍력발전기 행렬. 2026.10.3 ⓒ 뉴스1 이상휼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트랜스제주 by UTMB' 100마일 코스에 출전한 기자가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습 (트랜스제주 by UTMB 제공)
'2026 트랜스제주 by UTMB' 100마일 코스에 출전한 기자가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습 (트랜스제주 by UTMB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