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무실서 친 공…20m 날아가 맞은편 건물 유리창 파손형사 처벌 현실적 어려움…"사후 책임보다 사전 예방 필요"골프공. 해당 기사 내용과는 무관. 2023.6.8 ⓒ 뉴스1 이동해 기자 골프공. 해당 기사 내용과는 무관. 2022.6.23 ⓒ 뉴스1 김진환 기자김기현 기자 '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송치…수사 1년여 만에(종합)'고가도로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오산시장 등 10명 송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