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추사박물관 전경.(과천시 제공)금석문 대표 글씨인 선운사 백파율사비(과천시 제공)관련 키워드과천시추사박물관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과천시 "공공시설물 예식장 활용 시 100만원 예식비 지원"과천시, 美 벌링턴시 방문단과 문화 교류…"파트너십 공고"과천시 "중국 난닝시 청소년 방문…다양한 문화체험 즐겨"과천시, 8월31일까지 '추사 김정희 난' 특별기획전과천시 10월까지 대표 역사·문화관광지 '스템프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