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 국제교류 도시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시 방문단이 과천을 방문한 모습.(과천시 제공)관련 키워드벌링턴시과천시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