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유재규 기자 과천시, 11월1일부터 마을버스 요금 최대 300원 인상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징역 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