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치만 편성돼있던 예산" SNS 통해 해명경기도 청원 홈페이지선 반발 목소리 잇따라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기 첫 대집행부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산후조리비유재규 기자 유아식커녕 분유마저 굶겼다…17개월 딸 죽게 한 친부 구속송치'5개월 간 영양결핍' 17개월 딸 사망…친부 '아동학대살해' 적용관련 기사경기도 '산후조리비·똑버스'는 축소…'정보화 사업'은 중복 투자 논란이언주 "秋 지사 행보, 당 철학과 배치된다"며 사과 현수막 내걸어이준석 "추미애, 예산 탓하다 '소방 빨대' 설화로 취임 석 달 만에 레임덕"'재정 위기'부터 '재정 빨대' 논란까지…추미애 첫 국감 난타전'김지용 반대' 추미애 첫 국감…'재정 비상 선언·관사' 놓고 공방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