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원 홈페이지서 반발·비판 목소리 잇따라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임기 첫 대집행부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산후조리비유재규 기자 경찰, 여성 BJ 찾아가 흉기 휘두른 전 매니저 구속영장 신청"선선한 초가을…가족·연인 손잡고 피크닉·복합쇼핑몰서 여유도"관련 기사경기도 '재정 비상' 그 후…도정 긴축 넘어 공공기관·시군·복지로추미애의 '재정 비상' 선언…위기인가, 구조조정 명분인가장동혁 "민주 도지사 8년만 경기도 거덜…이대로면 韓도 빈껍데기"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방만 운영 논란 넘어 재정개편 시험대이준석 "경기도 재정위기, 이재명 때 시작…대한민국 위기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