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비상 선언'에 김태희·윤종영·정용한 공세추 "실제 이자 발생하고 갚아야 할 돈…채무 증가 속도 '문제'"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했다. 2026.9.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재정비상선언경기도의회도정질문송용환 기자 "보고 떠나는 관광 말고 머무는 관광으로"…경기 북부의 과제"아이와 가족 위한 체험 한마당"…24일 '안양 보육박람회'관련 기사김태희 "경기도 재정위기 기준 아냐"…추미애 "실제 이자 내고 갚을 돈"추미애 "기존 사업 예산 안 깎으면 '민생 유지' 어렵다"추미애 '재정 비상' 첫 시험대…남종섭 "모든 사업 줄일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