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경찰서 고강파출소 소속 최성은 경사 출품작 대상최우수상 4점·우수상 5점 선정…12월 인권사진전서 공개'2026 인권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부천오정경찰서 고강파출소 소속 최성은 경사의 출품작 '맨손, 맨발로 지키다'.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경기남부경찰청인권사진유재규 기자 "지역서 창출된 富, 지역서 소비"…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국제포럼과천시,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서 시 단위 전국 1위관련 기사화성 '에어건 인권침해' 파장 확산…경찰·노동부·법무부 전방위 수사신임 경찰관 153명 첫발…李 대통령 합동임용식 참석해 격려[단독]"경계선지능인 홍두깨 폭행·마사지 요구"…지원단체 임원 학대 의혹"누구도 홀로 남겨두지 않는다"…사진에 담긴 경찰 '국민 보호' 의지'이재명 비난 댓글 달았지?'…경기도 감사부서 '불법사찰 의혹'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