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유족 법정서 "다들 너무 고통스러워" 엄벌 촉구 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A 씨가 9월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 성남시 분당경찰서 유치장을 나오고 있다. /뉴스1수원지법 성남지원 전경. 2023.1.24 ⓒ 뉴스1배수아 기자 성남서 3000대 드론이 펼치는 화려한 군무…24~25일 드론라이트쇼'7명 사상' 안성 나눔 장터 돌진 사고 60대 운전자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