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적 범행이고 살인 고의성 없다" 주장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인도인살해강도중형항소법원양희문 기자 경기 포천 일대 신당서 쌀·현금 훔친 60대 남성 검거[오늘의 날씨] 경기(26일, 수)…북동부 최대 60㎜ 소나기관련 기사같은 국적 지인 살해 뒤 금목걸이 빼앗은 40대 인도인, 징역 20년같은 국적 지인 살해 뒤 금목걸이 빼앗은 40대 인도인…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