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적 범행이고 살인 고의성 없다" 주장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인도인살해강도중형항소법원양희문 기자 의정부 수도권 제1고속도로서 승합차 사패산터널 벽 '쾅'…60대 숨져"유세 시끄러워"…선거사무장에 욕설 내뱉고 돌 던진 60대 노점상관련 기사같은 국적 지인 살해 뒤 금목걸이 빼앗은 40대 인도인, 징역 20년같은 국적 지인 살해 뒤 금목걸이 빼앗은 40대 인도인…무기징역 구형같은 국적 지인 살해 뒤 금목걸이 빼앗은 40대 인도인 "혐의 부인"같은 국적 지인 살해 뒤 금목걸이 빼앗고 사체 훼손한 인도인 재판행금목걸이 노리고 지인 살해한 40대 인도인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