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시달리다 범행…구속 송치ⓒ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절도새벽시간생활고검거양희문 기자 같은 국적 지인 흉기 살해·시신 훼손 인도인, 징역 20년 불복 항소[오늘의 날씨] 경기(26일, 수)…북동부 최대 60㎜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