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살인 목적 없고 우발적 범행…선처해 달라"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인도인강도살인재판구형무기징역양희문 기자 개인정보 무단조회 후 외부인에 팔아넘긴 현직 경찰관 '구속송치'가평군, 치매환자·고령자 대상 '실종 대응 팔찌' 보급관련 기사같은 국적 지인 살해 뒤 금목걸이 빼앗은 40대 인도인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