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고택·민족학교 찾아…흉상 앞 살풀이로 넋 기려안민석 경기교육감 "선생의 삶과 정신 배워야…역사교육 강화" 안민석 경기교육감이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 있는 최재형 선생 흉상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한 경기도교육청 항일 독립운동 유적 탐방단이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최재형 선생 기념비와 흉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안민석 경기교육감이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최재형 고려인 민족학교를 찾아 학생들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관련 키워드최재형독립운동가페치카경기도교육청항일독립운동유적탐방이윤희 기자 의령서 만주까지 이어진 '교육독립'…안민석, 안희제 흔적 찾았다총 대신 농장·학교로 일제에 맞선 안희제…안민석, 발해농장 찾았다관련 기사광복 81주년 기념 국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21명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