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고택·민족학교 찾아…흉상 앞 살풀이로 넋 기려안민석 경기교육감 "선생의 삶과 정신 배워야…역사교육 강화" 안민석 경기교육감이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 있는 최재형 선생 흉상을 바라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한 경기도교육청 항일 독립운동 유적 탐방단이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최재형 선생 기념비와 흉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안민석 경기교육감이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최재형 고려인 민족학교를 찾아 학생들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관련 키워드최재형독립운동가페치카경기도교육청항일독립운동유적탐방이윤희 기자 경기도 초등 역사 연구회 "역사교육 정치적 개입 삼가야"오산시, 경기도종합체전 숙박·외식업소 모집…11월 30일까지관련 기사하얼빈 의거에서 '통곡의 역'까지…독립운동 발자취 따라 4박5일광복 81주년 기념 국외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21명 방한정창현·전영선 발표…통일문화정책포럼 '독립 그리고 남북 교류' 24일 개최동포청, '최재형 장학금' 수여 국내 체류 고려인 격려연해주 교회 세우고 독립운동 이끈 최재형 다큐…12일 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