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회 학술회의서 조명한 뒤 7년 만에 현장 방문"폐교된 발해학교 리모델링해 안희제 기념관으로" 경남 의령 출신인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왼쪽)와 안민석 경기교육감. 안 교육감은 12일(현지시간) 중국 발해진의 발해농장과 발해학교를 찾아 안희제의 독립운동 흔적을 살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8.12/뉴스1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닝안시 발해진에 남아 있는 발해학교. 안희제가 설립해 초대 교장을 맡았던 곳으로 현재는 폐교된 상태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8.12/뉴스1안민석 경기교육감이 12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닝안시 발해진에서 안희제가 세운 발해농장을 바라보고 있다. 발해농장은 이주 한인의 경제적 자립과 민족교육을 뒷받침한 독립운동 기지였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8.12/뉴스1 관련 키워드안희제안민석발해농장발해독립발해학교독립운동이윤희 기자 김현정·최원용 첫 당정협의…평택 현안·국도비 확보 '맞손'평택시, 18~20일 '한미 한마음×어울림 축제' 개최관련 기사안희제 선생 정신 계승 '백산연구회' 결성…안민석 교육감 고문 맡아황현필 "학교설립 안희제 독립운동은 아름다워…백산 이름 알려야"[기자의 눈] 독립운동 현장 찾은 교육감…이제 학생들이 볼 차례다하얼빈 의거에서 '통곡의 역'까지…독립운동 발자취 따라 4박5일안중근 의사 지원·민족교육에 헌신한 '페치카' 최재형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