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된 발해학교·옛 사무실 방문…10여분 떨어진 농장으로 이동안희제 넋 기리는 살풀이춤…"발해학교 리모델링해 기념관으로" 안민석 경기교육감(가운데)과 일행이 12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닝안시 발해진의 발해농장에서 안희제의 넋을 기리는 살풀이춤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8.12/뉴스1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닝안시 발해진에 남아 있는 안희제의 옛 거처 겸 발해농장 사무실. 안희제가 90여년 전 사용했던 건물로 현재까지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8.12/뉴스1 김선정 단국대학교 교수(왼쪽)가 12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 닝안시 발해진의 발해농장에서 안희제의 넋을 기리는 살풀이춤을 선보이고 있다. 오른쪽은 장단과 소리를 맡은 박범태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8.12/뉴스1이윤희 기자 의령서 만주까지 이어진 '교육독립'…안민석, 안희제 흔적 찾았다안중근 의거 현장 찾은 안민석…하얼빈서 역사교육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