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화재 현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1/뉴스1김기현 기자 이혼소장에 적힌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현직 공무원 구속 송치'수원 마약 좀비' 30대 남성, 9일 구속 심사…필로폰 소지 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