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검찰청. 2019.12.24 ⓒ 뉴스1관련 키워드손가락절단기소유예수원지검영양교사유재규 기자 60명 밥 먹던 양평 무한리필 음식점 천장 와르르…14명 부상마약 상태서 시내버스 운행…경찰, 40대 중국인 약물운전 혐의 적용배수아 기자 90대 이웃 살해 60대…항소심서 '자수 감경' 주장했으나 '중형'주식투자사기 사무실 들이닥친 MZ 조폭들…협박해 코인 강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