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서 감형…재판부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 참작"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배수아 기자 90대 이웃 살해 60대…항소심서 '자수 감경' 주장했으나 '중형'안양 비산동 지하차도 달리던 차량 불…운전자 자력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