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임차인 25명…지난 21일 국내 송환돼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후 해외로 도피했다가 현지 경찰에 붙잡혀 최근 송환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A 씨가 24일 경기 용인시 영통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2026.7.2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동탄전세사기서울중앙지검수사관유재규 기자 시흥시, 10월30일까지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접수광명시, 철산역~광명동굴 자율주행 셔틀버스 10월7일부터 운행관련 기사'30억대 동탄 전세사기' 검찰 수사관 구속…'묵묵부답' 일관(종합)'30억대 동탄 전세사기' 검찰 수사관 영장 심사 출석…'묵묵부답''30억대 동탄 전세 사기' 검찰 수사관 구속영장…내일 영장심사(종합)[단독] 경찰, '동탄 전세사기 혐의' 검찰 수사관 구속영장 신청[단독] '동탄 전세사기' 해외도피 서울중앙지검 수사관, 오늘 강제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