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임차인 25명…지난 21일 국내 송환돼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후 해외로 도피했다가 현지 경찰에 붙잡혀 최근 송환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A 씨가 24일 경기 용인시 영통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2026.7.2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동탄전세사기서울중앙지검수사관유재규 기자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 29일 개최과천시, 9월까지 공무원 공금 관련 지출 전수조사관련 기사'30억대 동탄 전세사기' 검찰 수사관 구속…'묵묵부답' 일관(종합)'30억대 동탄 전세사기' 검찰 수사관 영장 심사 출석…'묵묵부답''30억대 동탄 전세 사기' 검찰 수사관 구속영장…내일 영장심사(종합)[단독] 경찰, '동탄 전세사기 혐의' 검찰 수사관 구속영장 신청[단독] '동탄 전세사기' 해외도피 서울중앙지검 수사관, 오늘 강제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