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후 해외로 도피했다가 현지 경찰에 붙잡혀 최근 송환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A 씨가 24일 경기 용인시 영통구 용인동부경찰서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술 취해 쓰레기 버리다 넘어진 40대 숨진 채 발견…'과다출혈' 추정군포시, 민선 9기 첫 현안보고회…29개 핵심사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