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5년 구형' 검찰도 항소…항소심 수원고법서 열려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가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성남시, 시민 개방 민간 화장실에 공사비 300만원 지원평택제천고속도 화물차가 갓길 멈춰있던 트레일러 추돌…1명 부상유재규 기자 '김승원 후보' 둘러싼 사건 경기남부 수사관서 집중…"철저 수사"광명시, 노동자 복지·법률 지원하는 '노동권익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