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5년 구형' 검찰도 항소…항소심 수원고법서 열려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가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휴대폰 내려놓고 책·예술·스포츠로…안민석의 '경기교육 대전환'주유 중인 운전자 위협해 화물차 빼앗아 도주한 50대유재규 기자 광명시, 시민과 함께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석면 해체 전과정 살핀다과천공연예술축제 함께 만들 자원활동가 '지팡이' 100명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