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민, 수도권 서남부권 접근성 개선지난 24일 운정역에서 열린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 착공식'. 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 기관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서해선운정역 연장김포공항역국가철도공단손배찬박대준 기자 고양시, 종합스포츠 콤플렉스 족구장·풋살장 예약 '경기공유서비스'로 전환"GTX 그림의 떡, 역까지 가는 데 1시간"…일산 가좌·대화마을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