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민, 수도권 서남부권 접근성 개선지난 24일 운정역에서 열린 '서해선 운정역 연장 사업 착공식'. 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국가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 기관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서해선운정역 연장김포공항역국가철도공단손배찬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9일, 토)…일교차 10~15도, 대기 건조 '산불 주의'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기부 받은 치킨 50마리 그대로 취약계층에 전달관련 기사파주에서도 GTX 탄다…운정~서울 구간 올 연말 개통[하반기 달라지는 것]국가철도공단 올해만 5.1조원 투입…'국민 철도 편의성 향상'[모빌리티on]국가철도공단, 올해 수도권 철도건설 사업에 2조7380억원 투입[르포] “손자 만나는데 고작 30분"…대곡~소사 첫날 한강 하저터널 "탄성"대통령직인수위 “1기 신도시 재건축·서울 도심 30분내 진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