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손자 만나는데 고작 30분"…대곡~소사 첫날 한강 하저터널 "탄성"

대곡~소사 23분 소요…차량보다 1시간 이상 단축
주말임에도 벌써부터 혼잡 “오는 월요일은 어쩌나”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대곡~소사선 개통 첫날, 주말임에도 열차 안은 승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대준 기자
1일 오후 대곡~소사선 개통 첫날, 주말임에도 열차 안은 승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대준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대곡~소사선 개통 첫날, 대곡역 플렛폼에서 승객들이 원시행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박대준 기자
1일 대곡~소사선 개통 첫날, 대곡역 플렛폼에서 승객들이 원시행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박대준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대곡~소사선이 개통한 가운데 주말임에도 대곡역 앞에는 승객들이 불법주차해 놓은 차들로 혼잡하다. 여기에 GTX-A노선 공사현장 차들까지 뒤얽혀 있어 오는 3일 출근시간 주차대란이 예고되고 있다. /박대준 기자
1일 대곡~소사선이 개통한 가운데 주말임에도 대곡역 앞에는 승객들이 불법주차해 놓은 차들로 혼잡하다. 여기에 GTX-A노선 공사현장 차들까지 뒤얽혀 있어 오는 3일 출근시간 주차대란이 예고되고 있다. /박대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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