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소사 23분 소요…차량보다 1시간 이상 단축주말임에도 벌써부터 혼잡 “오는 월요일은 어쩌나”1일 오후 대곡~소사선 개통 첫날, 주말임에도 열차 안은 승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대준 기자1일 대곡~소사선 개통 첫날, 대곡역 플렛폼에서 승객들이 원시행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박대준 기자1일 대곡~소사선이 개통한 가운데 주말임에도 대곡역 앞에는 승객들이 불법주차해 놓은 차들로 혼잡하다. 여기에 GTX-A노선 공사현장 차들까지 뒤얽혀 있어 오는 3일 출근시간 주차대란이 예고되고 있다. /박대준 기자관련 키워드대곡소사선개통원시역능곡역김포공항역원종역부천종합운동장역소사역박대준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9일, 토)…일교차 10~15도, 대기 건조 '산불 주의'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기부 받은 치킨 50마리 그대로 취약계층에 전달관련 기사대곡~소사선 투입차량 개조 완료…일산역 연장 사전작업 '착착'윤 대통령 "접근성 공정해야 발전"…서해안 시대 예고(종합)'대곡-소사선 개통식' 패싱에 김동연 “소탐대실 유감”윤 대통령, 시민들과 '대곡-소사' 복선철 시승…내일 개통'대곡-소사선 개통식' 패싱 논란에 김동연 “큰 의미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