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위험일 연 1.1→5.2일…충북·강원·제주는 강도 2배↑서울 낮 최고기온이 38도에 근접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에어컨을 키고 출입문을 연 매장들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열화상 카메라는 높은 온도는 붉은색으로, 낮은 온도는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2026.8.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기상에너지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기상관측망 고장 '하루 두 번꼴'…늘어나는 극한기상 대응 '빨간불'육상풍력 '1년 풍황계측' 의무 폐지…기상청 자료로 대체[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9일, 화)…일부 지역 빗방울환노위, 이재용·최태원 국감 증인 채택 공방…여야 추가 논의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