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위험일 연 1.1→5.2일…충북·강원·제주는 강도 2배↑서울 낮 최고기온이 38도에 근접한 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에어컨을 키고 출입문을 연 매장들을 열화상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열화상 카메라는 높은 온도는 붉은색으로, 낮은 온도는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2026.8.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기상에너지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기후예산서 만든 광역지자체 9곳…배출사업 재검증 절차는 '0'관련 기사"제주가 품은 가능성, 공공기관과 연결"…공공기관 유치 사활與 전북서 예산정책협의회…"가장 강력한 발전 설계자 약속"(종합)KIOST, 공군 5비 초급장교단 대상 남해연구소 연구현장 방문내일 아침 선선하고 낮엔 포근…남부·제주 '강풍'기후노동위,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후임 최기상 與간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