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동물보호협회, 진료비 3천만원 미납…연간 운영비만 11억원기미연 협회장 “빚 걱정 없이 치료하고 더 많은 입양 기회 만들고 싶어”용인시동물보호협회가 보호하고 있는 유기견 모습.(협회측 제공)용인시동물보호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동물보호소 모습.(협회측 제공)용인시동물보호협회 관계자가 보호하고 있는 유기견과 교감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협회측 제공)관련 키워드보호견안락사병원비치료동물보호협회김평석 기자 용인시, 자율주행버스 시범노선 '용인A01번' 27일부터 운행이상식 "보완수사권은 폐지…국민 권익 보호 장치는 강화해야"관련 기사"병원비는 우리가 낼게요"…15살 보호소 노견들 가족 찾기 나섰다"사람 손 안 탄다"던 강아지…지금은 '디즈니 그림체' 눈망울'안락사 후유증' 수의사, 스트레스 줄인다…국가가 심리적 부담 완화